최근 생후 18개월 영아 손가락 절단 사고가 있었는데 다들 알고 계신가요
사고 직후 구급대는 5분만에 현장에 도착했지만 서울과 수도권 병원 15곳이 “손가락 접합 수술이 불가능하다”거나 “아이가 너무 어려서 위험하다”는 이유로 수용을 거부하면서 사고 후 70분이 지나 수술이 가능한 병원에 도착해 수술해 다행히 지금은 회복중이라고 해요.
과연 이건 의료대란의 장기화때문에 생긴 일일까요 아니면 소아과 분야의 과중한 업무 강도와 낮은 보상이 겹쳐 신규 의사들의 유입이 줄어 생긴 일일까요?
